투잡 건강보험료 계산기

퇴근 후 부업이나 프리랜서 일을 시작하면 "얼마나 벌어야 세금·보험료가 늘어날까"가 가장 궁금해집니다. 직장가입자라도 근로소득 외 소득(사업·기타·이자·배당소득 등)이 연 2,000만원을 초과하면, 초과분에 대해 건강보험료가 별도로 추가 부과됩니다. 이걸 모르고 있다가 다음 해에 갑자기 고지서를 받고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.

계산 방식

보수 외 소득이 연 2,000만원을 넘으면, 초과분에 건강보험료율(2024~2025년 기준 약 7.09%)과 장기요양보험료율(건강보험료의 약 12.95%)을 적용해 매달 별도로 고지됩니다. 이 보험료는 부업을 그만두지 않는 한 다음 해에도 계속 부과될 수 있으므로, 부업 소득이 커질수록 미리 감안해두는 것이 좋습니다.

참고 실제 보험료율은 매년 소폭 조정되며, 프리랜서·N잡 소득의 종류(사업소득/기타소득)에 따라 반영 비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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